미국 주식 시황

뉴욕증시는 미 의회의 사회간접자본 지출안 승인과 국경개방 소식에 다시 최고치 경신

Author
Wheretown
Date
2021-11-0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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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럽 주요국 증시는 원자재와 에너지 업종의 상승세에 힘입은 모습 나타났지만, 일부 기업이 부진한 실적을 나
타냈고 물가상승률 완화와 함께 일시적인 약세를 예상하는 분석이 나오며 보합세를 보였습니다.

이어 뉴욕증시는 미 의회의 사회간접자본 지출안 승인과 국경개방 소식에 다시 최고치 경신했으며, 이 투자안이 성
장의 촉매가 될 것이란 전망과 시장의 회복세에 대한 낙관적인 시선이 속출하는 상황입니다.
일각에서는 일부 연준 인사들의 금리인상을 시사하는 발언을 근거로, 계속해서 커지는 인플레이션 압력과 이에 따
른 조기 금리인상 우려가 끊이지 않는다는 의견을 내보이며 상승 폭이 제한되고 있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최근 미국 뉴욕증시가 인프라 투자법안 통과에 힘입어 최고가를 갱신해나가는 모습을 보이지만, 국내증시는 에너지
가격 급등과 공급망 병목현상 등에 한미증시가 벌어지는 탈동조화 현상이 심화 되며 횡보세를 보일 것이라는 의견
이 지배적입니다.
반면 FOMC 이후 글로벌 금리하락에 따른 신흥국 증시로의 자금 재유입 가능성과 글로벌 병목현상이 완화되며 제조
업 부담이 덜어지는 점 등을 내세워 국내증시의 탈동조화 현상이 마무리국면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와 이후 상
황을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한편 미국 연방준비제도 위원들의 경제에 대한 자신감 표명과 인프라 투자로 인한 성장률 개선 기대 등은 국내증시
의 외국인 수급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인프라 관련 종목 중심으로 강세를 보일 것이라는 시선이 속출하는 상황
입니다.
일각에서는 공급망 차질이 해결되는 지표들이 일차적으로 나타나야 반도체나 자동차 등에 외국인 수급이 발생할 것
이라며 매수동력이 있어야만 국내증시의 지수 상승을 뒷받침할 것이라는 의견을 보였습니다.

-대응전략

최근 미국 인프라 법안 통과로 모멘텀이 확산해 관련 업종들이 혜택을 받는 모습이지만 악재가 여전해 상승탄력이
부족함을 보이고, 미국의 물가지수에 주목해봐야 한다는 의견이 있어 이후 상황을 지켜보시면서 대응하시면 좋을
듯 보입니다.
한편 순매수 규모가 줄어들며 국내주식을 적극적으로 사들이는 주체가 없어 낮은 평가가치에도 지수가 부진한 흐름
을 이어갈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자신만의 포트폴리오 수정하실 때 이 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각에서는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라 무역수지 흑자 폭이 축소되며 국내증시에 부담을 미쳤고, 중국의 불확실성이
해소되거나 물가가 진정되는 모습이 나와야 한미증시 차별화 현상이 완화될 것이라는 분석이 있어 투자하실 때 이
점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